우회전하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잠시 정차 아니고, 주차했네요.

 

장 보러 갔다가, 나왔는데도 1시간 30분 이상을 있네요.

 

차량통행 많은 곳이라 빼주십사 전화했더니 

 

한 차는 집이라 잘 준비했으니 못 나간다

한 차는 짜증..

 

결국 112 신고 했습니다.

경찰분이 전화해서 경찰이라 밝힘에도 주차이동 없더군요.

 

...

 

저도 여자지만, 두 차주 모두 여성이라,

이러니 여자가 운전하면 욕 먹구나 싶었네요.

 

 

진짜 운전 미숙한건 이해하지만,

주행하는 도로에 주차는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걸 까요?

 

가족분들중 보시면,

제발 차키 좀 뺏으세요,

 

앞으로 여러사람 살리는  일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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