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던 시절 중소기업전세대출 100프로를 받아 서 전세집을 구하여 6년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갈려고하니 집주인분이 보증금마련이 안되어 전세집이 나갈때까지 속앓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세집 계약만료 2월 13일
전세대출만기일 3월13일 으로 법적으로 넘어가기 하루전날 다행스럽게도 집주인분께서 대출을 받아서 은행에 전세보증금 전액을 상환해주셨습니다.
3월 13일 오후 4시가 넘어서 은행에서 보증금이 전액 상환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ㅜㅜㅜㅜ
현재 LH매입임대를 신청해놓고 당첨결과가 나올때까지 잠시 고시원에 들어와있는대 너무 마음이 편안합니다.ㅜㅜㅜㅜ
그런데 고시원에 화장실문이 없어서 샤워커텐이라도 쳐야할 것 같습니다.
저처럼 모든분들께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