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대표께서 저희 직원중 부친이 요양병원에 몇달째 입원해계시는데 그 직원을 불러
아버님 편찮으신지 묻고 요양병원에 계시다니까 퇴근할때 그직원을 다시 불러 명함달라고
하더니 대표 지인에게 명함사진을 보내며 직원에게는 자기 지인이 장례식장 하는데
장소가 깨끗하고 음식이 잘나온다 했다고 합니다.
1. 대표가 직원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소개했다.
2. 아직 병중이신데 선 넘는 발언인듯 하다.
만약 여러분이 제 회사 직원인데 대표로부터 직접 불려가 위와 같은 똑같은 상황이라면
본인의 심정이 어떠할지 1, 2번 답변좀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