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집 바로 맞은편 원룸...
불이 켜진 4층 저곳이 24시간 화투치는 소리가 나는 곳...
신고도 몇번해봤지만 견찰들 어리버리 대충하고 그냥 감
아주머니들이 수도없이 들어갔다 나갔다를 반복...
주차 개같이 하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만땅
견찰들 믿을수가없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게씀
아~~~스트레스
ㅡㅡㅡㅡㅡㅡㅡㅡ추 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사람들이 나한테 무슨 피해를 줫냐 그러신 분들이 계시는데 주차를 막무가내로 하고 들어가버리고 원룸 입구 좌 우측 주차로 인하여 들어가고 나오는 차량 때문에 각이 안나와서 제 차 피해도 입었고 차량 통행이 좁아져 자고있는 제게 차를 좀 빼주라는 연락도 있었고 사진상처럼 창을열어놓으면 탁 탁 화투치는 소리가 주택 원룸 지대라 조용해서 소리가 잘들립니다. 주택2층에 살고 있는저는 담배한대 태우러 나오기에 화투치는거구나...를 알수있으며 가끔 대낮에 밖에서 망을 보는 사람도 봤고 승합차나 차량으로 우루루 내리는 모습도 목격을했습니다.아주머니들 막무가내 주차 및 동네 차량통행 스트레를 많이 받고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