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배도 너무 정치적으로 물들어서 보기 힘드네요. 중국인 댓글부대라는게 진짜 있나 싶기도 하고…. 오래전부터 제가 아는 보배는 정의에 의한 옳고 그름의 판단에 정의의심판?을 내리던 커뮤니티였는데… 어느덧 글들이 너무 심한 정치적 색깔에 잘 안들어와지네요.ㅠ 사실 민주당 지지자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목소리 냅니다. 누구를 지지하는거랑 정책이나 정치의 방향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기 댓글들 보면 현정부의 우려된 정책을 꼬집어도 문지마식으로 까는 모습에 내 보배도 예전같이 않다고 느껴집니다…ㅠ 끄적끄적..
까놓고 껴안고 같이죽자 요정도 협박체 입니다
너무 겁먹을일도 아니고, 물론 수류탄 물고 다죽자 이러는걸 쉽다고는 안해야 겠지만
핵 쏘는순간 백프로 자기도 죽는놈만 가능한 전술을 진짜로 실행하는 놈은 놀랍게도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그 예로 지금까지 핵가진 놈들중 자폭전멸한 예가 없다는겁니다 깊게 들어가면 자폭하기 전에 제거당하는게 현실이겠지만
핵을 쥐고있다고 무조건 최종병기 취급할일도 아니라는거죠
기껏해봤자 전술핵, 지역핵투사 요선에서 반경안의 병력만 다 터지고 그걸로 완벽하게 아무것도 할것없는 수준이 북한핵이며 그마저도 지앞에 떨어질지 지뒤에 떨어질지 아니면 껴안고 터질지 자기들도 그핵을 어떻게 가져다 딸굴지 답없는 그런 수준에서야
엔간히 미쳐도 핵 쉽게 못씁니다
미국놈들은 동맹이고 조약이고 다 필요 없습니다.
미국놈들은 지들의 이익이 가장 우선입니다.
동맹, 혈맹따위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고종19년(1882년) 조선과 미국은 "통상수호조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1905년 일본과 다른 내용의 조약을 맺습니다.
1882년 조미통상수호조약의 1조는 타국이 침탈시 상호국은 중재에 힘쓴다고 되어 있는데,
1095 일미조약(가쓰라 태프트 밀약)에서는 일본의 대한제국(조선)에 대한 침탈을 인정해 버립니다.
그 때는 조미통상수호조약이 폐기되지도 않았던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