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하나 낳고 벼슬인것마냥 선생들한테 갑질하고 이런엄마들 대부분 살림만 하는 엄마가 많음 그렇다고 아이 상태가 좋냐면 그것도아님 상태별로임 모든 엄마들이 그렇다는것은 아닌데 와이프 말 들어보면 꼭 정신적으로 집착하거나 자격지심 있는 엄마들이 저럼 조그마한 일있음 득달같이 연락하면서 돈내라하면 연락안옴 와이프가 젤 많이들었던말 우리아이는 그런아이아니란말 진짜 바쁘거나 아이한테 관심 많은 엄마는 아이와 선생말에 집중하고 잘들어줌
울 집사람도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 따서 이제 나도 돈 번다~ 하면서 좋아하면서 어린이집 들어갔다
6개월.. 진짜 오만상 찌뿌리며 10kg 이상 살빠지더라..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관두라고 했던 기억이..
지금은 안다니지만 이수지 저 영상 보면서 깔깔대면서 저게 갑질이라고? 진짜 갑질이 뭔지 모르나봐ㅋㅋㅋ
막 웃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