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왔습니다

경산에 살고있는 제 입장에서는

참...공감되고 슬프고 고맙고 화나고 ㅎㅎㅎ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보배보고있다보면

대구경북 사람들 아주쉽게 욕하고 막말하시던데

당연히 무지성으로 지지하는 특정한 분들이야기 하시는것도 잘압니다만

그분들이 꼭 봤으면한 영화같더라구요 ㅎㅎ

욕많이먹고 빨갱이소리듣고 말로는다못할

어려운일도많습니다

쉽게 살수있지만 힘든 길을 자처하고 실고있는 

깨어있는 열성적인 독립군들도 많으니 

늘~  응원해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