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생입니다. 저도 요즘 애들은 버릇없다는 소리 많이 들으며 자랐네요. 어느 시대건 늙은이가 보는 젊은이는 그런 법이죠. 그 시대는 또 그 시대의 룰을 만들면서 사는 것. 소크라테스도 그랬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버릇이 없다. 부모에게 대들고,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스승에게도 대든다." 역사상 단 한번도 그렇지 않은 시대가 없었습니다. ㅋㅋ
갈수록 최소한의 인간성마저 상실해가는 참담함을 넘어 위험한 세태를 언제까지 방관만 할텐가.
이런 현상을 그저 시대의 변화나 흐름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자정작용마저 상실한(배우지 못한) 신세대의 무너진 가치관과 도덕성을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가르쳐야 건강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지 않겠는가.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범죄 수준이 느와르 영화를 뺨칠 정도고, 이제는 초등학생들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를 버젓이 저지르고 있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파국으로 치닫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
정부와 교육부 그리고 가정이 발벗고 나서야 한다.
정부는 촉탁법을 없애고, 교육부는 전인교육에 힘써야 할 것이며 가정에서는 자식만 감싸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
그리고 부모들은 제발 되도 않는 민원질 좀 그만 하라.
당신들의 그런 무지성 민원질이 자식을 망치고 있다는 것을 정녕 깨닫지 못한단 말인가.
육은영 유튜브만 봐도 요즘 청소년들의 심각성에 혀를 내두를 정도인데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은 정부와 교육당국 그리고 가정 책임이다.
그 가운데 가정의 책임이 가장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