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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원본 : https://youtu.be/CsjKqp6iwR0?si=D68ZXyR9Fw36K_KE&t=1463


음식을 먹은 사람들에게 물은 있냐고 물어보고 얼마냐고 물어보니 2천원이라고 답을 하네요.

물 값을 받네요. 뭐 파는 사람 마음이긴 하죠. 근데 한국에서 물 값 받는게 처음이라고 말하는데 씁쓸한 기분이 듭니다. 외국인이 많아서 물 값을 받는다는데요. 도대체 그건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한 병에 200원 정도 하는 것이 2천원이 됐네요. ㅎㅎㅎ 뭐 그렇게 팔겠다는데 그게 불법은 아니겠지만 참 씁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