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내입니다. 15년째 맞벌이 중.
퇴근 후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올라가기 전 바로 산책로 벤치에 앉아 5분간 가만히 쉽니다.
6시기상 아이들 등교시키고 저 출근.
퇴근 후 집에 들어서자마자 겉옷만 벗어놓고 바로 밥하고 남편(아침에 퇴근)과 아이들이 쌓아놓은 설거지한 후 강아지 산책시키고 빨래 돌려놓고 좀쉬다가 집안일 마무리까지 하면 10시정도되야 좀 쉴 시간이 ...
왜 남편들만 그렇게 힘들다고만 할까요.
나보다 더벌고 힘든일 한다고 집안일이든 아이들에 관한것 어느 하나 신경쓰지 않게 하려는 아내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