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목요일 남해대교 건너 다리밑 ㅇㅇ횟집에 4명이 들어갓죠.

러블리세트라고 4인 29만원짜리 추천해주길래 먹엇습니다요.

진짜...,놀랏네요.

첨에 작은 초밥 4개,부치개 4개,문어 4조각,회  한접시..단호박,물김치...전복 작은거4마리 찜..

멍게,전복 회 2마리정도?....마지막 우럭 찜 한마리...진짜..배가 하나도 안차고...

소주는 병당 5천원,공깃밥2천원....

4명 누구하나 만족못하고....태어나서 처음 겪어봣네요,.

개인적으로 재료비 3만원?...

매운탕은 주지도않고....

실비집 4인 10만원짜리도 그보다 나을듯...

네이버에 4인 대짜회 10만원짜리는 메뉴에도 없고....

중국집가서 요리 두세개 시켜먹을걸....

30여만원 크건 작건...먹은게 없다는게 놀랍네요.

만원짜리 짬뽕 한그릇도 먹은것같다라는 느낌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