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버려진 양심, 18살 남고생들이 싹 치운 사연 (4) 이미지 휴대전화 26.04.18 13:17 추천 9 조회 1260 미나리전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올해 18살, 문경공고와 점촌고를 다니는 2학년 학생들 추천 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