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구축아파트는 아니지만 신축의 경우 출차 입차 상태를 실시간으로 집안에서 확인가능하기에 주차장에서 잠시만의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너무도 많음. 대한민국 여자들 고충있는거 다 알겠는데 진짜 독박육아드립치지말고 지쳐 들어온 남편이 집을 편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운 좀 북돋아주고 잔소리 좀 줄이자.
구축아파트는 아니지만 신축의 경우 출차 입차 상태를 실시간으로 집안에서 확인가능하기에 주차장에서 잠시만의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너무도 많음. 대한민국 여자들 고충있는거 다 알겠는데 진짜 독박육아드립치지말고 지쳐 들어온 남편이 집을 편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운 좀 북돋아주고 잔소리 좀 줄이자.
뻔해. 퇴근하면 가족들이 반겨주고 고생했다고 다독여주고 함께 웃으며 저녁을 먹는 세상은 없는거야.
퇴근하면 힘든 남편의 얼굴을 보며 짜증을 내고, 그걸 자녀들은 배워서 아빠를 없는 사람처럼 취급하고,
뭣때문에 또 이렇게 늦게 왔냐며 할 일 던져주며 이것 저것 하라고 엄마가 아들 나무라듯 하니 그게 자신이 퇴근 후 돌아가야 하는 가정이고 집이겠어?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다.
우리집은 애들공부방 남편방 애들자는방 이렇게있음 내 공간은 주방뿐인데 주방에서 동물(파충류)키우니까 남편이 볼때마다 뭐라함 많이정리했는데도 뭐라함 퇴근하고 차단기넘는순간 집에 알림뜨니까 짜증남... 남자든 여자든 일하고 집에들어가면 2차 일거리가 기다리는사람은 다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