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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신여성이자 화가이며 페미니스트인 나혜석의 어록이죠.

본인의 그런행위로 불행한 최후를 맞았죠.


그녀의 이혼고백서는 그녀의 가치관을 잘 말해 주죠


- 정조는 취미이자 자유다.
불륜은 부부관계를 돈독히 만든다.
성적으로 자유로운 창녀가 부럽다. 여창을 넘어 남창을 만들자.
남자는 바람을 피우고 아내를 괴롭게 만든다.
남자는 여자에게 정조를 강요하고 자신은 정조를 지키지 않는다.
아이는 부모의 살을 좀먹는 악마다.
모성애는 학습과 세뇌의 결과물이다.
결혼은 여성의 지옥이고 임신은 불행이며 육아는 저주이다.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로 불릴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