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때 북한사람은 모두 도깨비 뿔을 달고 사는 줄 알았지만,
크면서 자연스레 정권과 백성은 구분하게 되더군요.
일본이 밉지만 정치권 그리고 극우에 분노하나 대략 일반인에겐 그런 감정이 들진 않죠.
아마도 그러한 이유겠지요.
모르겠어요... 지금의 김정은이 종전 선언하고 평화통일에 힘쓴다면
그들도 인식이 바뀔지....
건설업에 벌어먹고 사는 오야지(사장) 입니다.
교포(중국인?) .북한탈북민 자주 인부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탈북민은 2년전부터 단 한명도 일감을 안주고 있습니다.
그들과 같이 일하면서 느낀점은 영악하고 의심이 많다는 점입니다.
뒤통수도 잘 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