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애들 사춘기에 정서적으로 좋다고....애들도 지들이 잘 돌보겠다고.....근데 모든 뒤치닥거리는 결국 나의 몫이 되더군요....그래도 책임감 있게...잘 키운다고는 하는데, 백프로 완벽하지는 않습니다.......그래도 이별할때까진 잘 키워야죠...음..두번다시 동물은 안키웁니다...한번으로 족합니다..ㅎㅎ
제발 아파트에서 개 키우지 마라.
공동주택에서 개 키우려면 기본적인 훈련은 시키고 키우던가.
집에 아무도 없이 개만 하루 종일 내버려 두니 여기서 멍! 멍하면 저기서도 멍! 멍~
이거 원 아파트가 개판이라는...
그리고 왜 또 대형견을 키우는 거야. 이건 아니잖아. 진짜 커.. 도사부터 셰퍼드까지.. 뭐 하자는 거야?
단독주택 살 형편/수준 안 되면 그 형편/수준에 맞는 개를 키워야지.
그 큰 개를 입마개도 안 하고 엘베 타면 뭐 어쩌라는 거야? 손에 사시미 들고 엘베 타는 거랑 뭐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