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사는데 와이프 지인이 아파트에서 저 가게가 보임..어제 간판땐다고 알려줌..
그러면서 다른곳에서 하는건 못하게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그건 법적으로 막을수 없다고 알려줌..
단지 가게만 옮길뿐이지 영업자체를 못하게 할순 없다고..현장증거가 없으면 성매매도 처벌못하고
저 여자는 다른번호 개탱하고 다른동네에서 또 하겠지
예전에 숨고 검색에서 가격이 싸길래
역삼동 빌딩 지하에 있는 왁싱샵을 가본적이 있는데
왁싱이 거의 끝나갈무렵 갑자기 4만원짜리 마사지 추가를 권유함..
왁싱을 주기적으로 하는 사람이라
왁싱 하고나서 굳이 뭔 마사지를 받나 싶어서 거절했는데
아무래도 뭔가 퇴폐적인 마사지였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