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를 키우지만 운동회때 아이에게 성취감을 알려주려고 참여해서 다른 부모님들과 우승 하려 열심히 하니 결국에는 뭐? 공동우승? ㅡ,.ㅡ 이것도 부모들끼리 말 많았네요 아니 애들이라는게 실패도 하고 작은 성공도 하며 성취감도 배우며 성장해서 사회에 나가는거지 몇몇 루저 병신년들까지 애새끼를 싸질러 놓으니 이런 상식을 벋어난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듯 하네요 집에서 티비 패드 볼까봐 나가서 같이 뛰고 주말은 여행 가버리는데 친구들끼리 운동도 못하게 하는게 말이에요 방구에요 저런 저능아 학부모는 알아서좀 무시를 해야지 저런 병신들까지 민원인으로 존중을 하고 부모 취급을 해주니 이사단이 나는듯 대단하다 대단해 어차피 저런애들 사회 나오지도 못하겠지만 평생 틀니 끼울때 까지 오구구 해라 미친것들아ㅉㅉ 니네 애새끼들 취업은 커녕 알바도 못할꺼 내 장담한다
극성 애미 애비들 덕에 나라꼬라지 잘 돌아 간다.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그냥 홈스쿨해라 제발.
뛰어놀다 넘어지기도 하고 까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크는거지
넘어져 보지 않은 애들이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 걸 배우냐.
초등 학부모로 요즘 학교 뭐 금지 뭐 금지 볼때마다 진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