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저희 아버지가 개인화물사업하셨을때 화물연대 가입해있다가 노조가 요구하는게 너무 비상식적이고 생계 생각해서 탈을 했죠. 근데 나중에 화물연대 파업 일어나고 사측에서 비노조인 아버지 통해서 물류운송 맡겼더니 공장앞 화물연대가 쇠파이프 휘두르고 돌던지고 아버지 차 많이 부서졌습니다. 그 뒤로 경찰 호위받으며 빠져나가고 했어요. 저게 진짜 노조 맞습니까? 자기편 아니라고 저 지랄병하는게? 자기편 아니라고 타인에게 폭력을 가하는게 진짜 노조의 목적인가요?
정말 극도로 혐오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