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권을 팔아놓고 돌연 폐업했던 한 필라테스 업체.

100여명에 달하는 회원들은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 업체 대표가 다른 지역에서 개업해 회원들을 모집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