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기저귀를 보육교사 얼굴에 뭉갠 엄마 실형 00:38 추천 4 조회 176 장칼빈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아이가 다쳤다고 해서 병원에 방문한 어린이집 교사를 하얀 쇼핑백을 들고 여자 화장실로 데려가 쇼핑백에서 꺼낸 똥 기저귀로 얼굴에 비볐습니다.2심에선 징역 6개월..보육교사 폭행용으로 아기 똥기저귀를 미리 모아둔 인성 대단하네.. 추천 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