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브랜드 딜러가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 봅니다. 회사와 고객 중간에서 통수만 치려하니 차팔이 소리 듣는거고 온라인 으로 제원 가격 프로모션 공지하면 끝 매장마다 출고 담당 직원만 두면되고 딜러라는 포지션이 중간에서 불신만 키우는 존재로 나락한지 오래됐고 전브랜드 없애는게 고객을 위해서도 회사를 위해서도 맞는결정 중간에서 장난질 치면서 번호판 달아주는거외에 뭘하는데 차이상 생기면 어차피 샌터와 대응하지 담당은 알게모르게 쏙~빠지고 온데간데 없음… 비효율 적으로 많은 딜러들을 두는지 이유를 모르겠고 양말 치켜세운 짧다리 껑충한 양복 바지 이제는 안봐도 되는건가 ㅡ,.ㅡ 영맨들은 패션 취향도 다들 비슷하신듯 누가 더 짧다리 하게 바지입나 대결하는것 같음
일부 딜러들이 문제 인거죠 .
그리고 전후사정 모르고는 머라고 판단 하긴 이른 것 같구요.
어떤 산업이든 고객하고 만나는 접점인 영업직은 다 있어요. 그리고 잘 모르면 찾아가면서 열심히 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구요. 요즘은 AI 한테 물어보면 거의 전문가적인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어딜가든 그 제품에 대해 구매 하려는 사람이 가장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부동산도 마찬가지잖아요 , 본인이 어떤 집을 사려고 하면 스스로 그 집에 대해 가장 많이 공부 하고 그러잖아요. 중간에서 매개 해주는 딜러나 공인중개사는 문제해결 및 전반적인 실무적인 것 들을 해 주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