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기준이 좀 다를 순 있겠습니다만, 전 그런 게 가장 기본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근데 독일 차와 현대기아의 차 중에선 이 기본이 안된 차가 너무너무 너~~~~~~~~~~~~~~~~~~~~~~~~~~~~~어무 많더군요. 아래 있는 사례들과 같은 것이죠. 전 이런 일을 단 한 번이라도 겪으면 바로 차를 팔아버릴 겁니다만, 사람마다 가족, 친지, 지인에 대한 애정, IQ, 학력, 가치관, 의지와 실행력, 금전적 여유가 다르니 행동이 다르게 나타나더군요. 암튼, 오랫동안 확인해 보니 역시나 이런 기본기에 있어서도 도요타, 렉서스, 혼다는 여타 잡브랜드들을 까마득히 앞서있더군요. 왜 같은 인간이 만드는 물건인데, 이토록 어마무시한 차이가 나는 것인지... 실로 미스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제 관심은 바로 여기서 출발했습니다. 도요타와 렉서스가 한국에서 연 2만 대를 판매한다는데, 일본의 식민 지배 역사를 생각하면 엄청난 성과인 것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만, 기본기를 갖추지 못한 잡브랜드들의 눈 튀어나오는 판매량에 비춰 현격하게 낮은 현실이 매우 안타깝게 느껴지곤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한국과의 역사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개인과 단체, 원폭 문제와 식민 지배의 피해를 보상하고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는 개인과 단체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한국의 뉴스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안타깝게도 언급은 거의 안되더군요. 그래서 대부분의 한국인은 모르고 있죠.
@주니오빵 사과가 한국인들 양에 안 차니 일본 자동차를 까대기하고 불매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ㅋ 그리고 왜 굳이 & 오직 자동차인 건가요?
1년에 일본으로 여행 가는 한국인 900만 명은 과거사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 걸까요?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 아닌가요? 그들은 분명 역사와 경제를 구분해서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걸 가장 (병적으로)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 대부분은 온라인에 서식하는 이대남들인 듯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