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에어컨이 안 나와서 입고를 9월5일에 시켰습니다.

이쪽에서도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증상 확인 후 연락주겠다 하였습니다.

예약부터 입고까지 4개월 이상 소요 출퇴근 거리 멀어서 대차 달라고하였으나 없다고 4개월 기다리라해서 기다렸습니다.

(1차로 이미 입고가 4개월 이상 지연되어 한여름 내내 에어컨 불량으로 승질나고 답답했습니다)

출고한지 1년밖에 안 지난 5시리즈입니다. 장시간 외부에 주차해놓으면 운전석쪽에서 에어컨이 안 나왔습니다.

입고를 시켜도 증상을 못 잡고 이돈주고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고 차를샀나 후회가 몰려오고 증상을 말 해도 같은 말만 되돌아오고 답답해 미치는 여름이였습니다.

로너카 이용후 9월 10일에 차량을 찾아왔습니다.

이때까지 로너카 문제없음

그러나 오늘 19일에 연락이 온겁니다 어드바이저한테

이용하신 로너카 조수석쪽에 문콕이 있다 차량수리로 보험접수 해주셔야할거같고 면책금 발생된다 라는 말을 앞뒤 설명도 없이 말 하는겁니다.

저는 로너카 반납처리가 됬을때 반납 즉시 현장에서 업체쪽에서 차량 외부상태를 확인해야하는거 아니냐

이제와서 10일 이상이 지났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 고 말 했으나 이용하신 고객은 한 명인데 저 밖에 없다고 저한테 책임을 묻고있습니다.

대차기간동안 출퇴근 하면서 항상 조수석을 우측 벽 방향으로 세워서 문콕이 생길수가 없는 상황이고 조수석에 누굴 태운것도 아니고 해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해보라니 저희가 그런거까진 하나하나 확인을 할수가 없습니다 라는겁니다.

또 차량 반납되고 주차장에 장기간 방치했을때 옆에 차들도 많이 세워졌고 옆차에서 문 열고 타는 상황도 있었다고 거기선 말을 했습니다.

근데 그런거 가지고는 단정지을수는 없다 마지막 이용자가 저라는 이유로 10일이 지난상태에서 모든 책임을 저한테 지라고합니다.

그냥 보험처리를 해주는게 맞을까요 하나하나 다 확인을 하면서 제 잘못이 아니라는걸 증명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