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에 출고해서 잘 타고 다니녔어요. 

 

2023년 차체 결함(테일램프 이물질 습기 등을 막아주는 와샤kit이 누락) 리콜 접수후 성동 서비스센터에서 리콜 관련 수리를 했는데 최근 다시 재발 했네요. ㅠㅠ

 

서비스센터는 스텔란티스에서 1년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는 불가하다며 그자리에서 견적서를 출력해주시는, 스텔란티스는 서비스센터가 유상 수리를 해야 한다면 그게 맞다고 하네요.  

 

리콜 대상 결함의 재발생인데,,,뭔가 사전에 협의가 된듯한ㅠㅠ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주위에서 스텔란티스 차량 사지 말라고 충고를 했었는데 그때 말을 들을걸 몇년째 고생이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