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차나 오일에 대해서 해박하신분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통 차를 오래 주차하고 주행을 하지않으면, 오일이 고여있지않은 가스켓이나 실링부분에는 유막이 말라서 고무가 경화나 크랙이 생기고 누유의 원인이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왜냐면 고무재질이니까요.

 

그럼 1,2주에 한번씩 시동을 걸어주면 문제없느냐? 시동만 거는걸로는 엔진의 위의 실링이나 가스켓에는 오일이 닿지않아서 별로 소용이 없고 실제로 "주행"을 해줘야한다고 전체적으로 실링이나 가스켓등의 고무에 오일이 적셔져서 유막이 유지되어 누유를 예방할수 있다고 합니다. 

 

자 여기까지는 제가 아는 상식이고, 

 

그럼 얼마나 아예 주행을 하지않고 방치해야 실링과 가스켓이 경화되고 재질에 변화을 야기할만큼 유막이 마를까요? 1달? 2달, 3달?

 

만약 박서엔진차량이고 오일은 모빌원 0w-40을 쓸 경우

 

1달정도 주해두고 2주에 한번씩 시동만 걸어줬는데 모빌원 0w40같은 오일은 고급합성유라서 점성이 좋아도 한두달안에 오일이 말라버리나요? 

 

말씀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