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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품질문제

- 벤츠는 중국 지리자동차 및 베이징모터스에 인수되었고, 지분율의 무려 20%가 짱개지분임. 대기업 오너들 지분이 10% 수준에 모든 경영권 좌지우지 할 정도인데, 사실상 단독 지분율 20%면 중국의 벤츠에 대한 지배력이 어느정도인지 추정 가능.

중국 정부가 할일 없어서 벤츠를 인수한게 아니고, 벤츠에 자국 자동차 부품 및 베터리를 처박기 시작. 게다가 중국이 벤츠 인수할당시 천문학적 자금이 투자됬고, 이 자금 회수를 위해 단가절감 오지게 하는중. 당연히 퀄리티 씹창나는중. 

 반면 BMW는 여전히 독일 명문가인 크반트 가문 단독 지분율이 무려 50%에 가까우며, 수익성 보다는 중장기적인 자동차 퀄리티에 집중함. 한때 경쟁사대비 출력은 높지만, 내구성은 떨어진다는 평을 들었지만 g바디를 기점으로 내구성이 매우 좋아짐. 실제로 컨슈머리포트와 같은 조사에서 내구성순위가 최상위에 랭크되어있음. 

 

2. 디자인문제

- 앞서 말했듯 중국 정부는 벤츠 인수에 천문학적 인수자금을 투자하였고, 투자금 회수를 위해 부품 단가절감 오지게 하는중. 당연히 디자인 따위에 투자할 여력이 없음. 패밀리룩이라는 핑계로 마크만 때면 짱개차랑 구분이 불가능한 디자인으로 전 세그먼트 도배시작. 

 

반면 bmw는 세그먼트별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소 진보적인 디자인으로 처음에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대신 큰 변화없은 경쟁사 디자인을 좃구형으로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음. 

 

3. 가격경쟁력 문제

벤츠는 최대주주가 계속 바뀌어왓고, 그러다보니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설비투자를 잘 안함. 공장은 인력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자동화 수준이 낮다보니 인건비 매꾸느라 싸구려 부품을 쓰면서도 자동차 가격이 경쟁사 대비 높음. 

 

bmw는 오래전부터 공장 로봇화에 투자화해왔고, 자동화에 따른 유휴인력은 품질부서에 재배치함으로써 제조비용 절감과 동시에 품질은 향상됨. 공장자동화에 따른 절감비용은 다시 연구개발에 투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