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엔진오일/브레이크패드 갈러 센터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출차하고 나오자마자 방지턱에서 덜그럭덜그럭 소리가 났는데 재현이 안되서 잘못들었나 싶었죠.
그런데 집 가까이 방지턱에서 또 덜그럭 소리가 나서, 센터에 전화해서 '차에서 덜그럭 소리가 나는데 연장같은게 안에 들어간거 같다'라고 하니 그럴리가 없다고해서
다음주 월요일 예약하고 차 운행은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동네 마실만...)
오늘 아침 시간이 나서 집 지하주차상에서 골뱅이타고 지상으로 올라오는데 또 덜그럭 소리가 이번엔 점점 더 커지더니 바닥에 쇠가 떨어지는 소리가...
내려서 확인해보니 위의 사진과 같은 쇠갈고리가 차에서 떨어져나왔네요?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이게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