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마모가 되면서 생기는 성능저하의 원인은 두개가 있습니다.
1. 빗길 주행은 마모되면 물이 빠지는 채널이 좁아지면서 수막현상이 더 쉽게 나타납니다.
2. 타이어 바닥에 닿는 부분의 고무는 2~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초기 마모 전에 바닥에 닿는 부분이 컨셉에 따라 마일리지, Grip 이 좋은 고무를 쓰고 안쪽은 회전저항이나 승차감을 좋게하는 고무를 씁니다. 마모가 되면 안쪽에 있는 고무가 노출되면서 성능에 변동이 생깁니다.
왜 그럼 미쉐린이나, 피렐리는 안그러냐? 쟤들은 통짜 고무를 씁니다. 그런데 성능은 비슷하거나 더 좋아요.
그래서 닳아도 성능저하도 잘 안나타 납니다. 물론 채널이 줄어서 생기는 수막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외에 성능 저하 원인은 없습니다. 괜히 1위가 아니죠.
마모가 되면서 생기는 성능저하의 원인은 두개가 있습니다.
1. 빗길 주행은 마모되면 물이 빠지는 채널이 좁아지면서 수막현상이 더 쉽게 나타납니다.
2. 타이어 바닥에 닿는 부분의 고무는 2~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초기 마모 전에 바닥에 닿는 부분이 컨셉에 따라 마일리지, Grip 이 좋은 고무를 쓰고 안쪽은 회전저항이나 승차감을 좋게하는 고무를 씁니다. 마모가 되면 안쪽에 있는 고무가 노출되면서 성능에 변동이 생깁니다.
왜 그럼 미쉐린이나, 피렐리는 안그러냐? 쟤들은 통짜 고무를 씁니다. 그런데 성능은 비슷하거나 더 좋아요.
그래서 닳아도 성능저하도 잘 안나타 납니다. 물론 채널이 줄어서 생기는 수막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외에 성능 저하 원인은 없습니다. 괜히 1위가 아니죠.
미쉐린 ps as4 썼는데 3만 5천인가 타고 바꿨습니다. 엄청 시끄러워집니다. 접지력도 갑자기 떨어지구요. 올시즌이 좀 더 시끄러운 것 같기도 합니다. 그 전에 썼던 ps4 suv나 ps3 는 저런 극단적인 변화는 못 느꼈거든요. 한국타이어는 evo3 만 써봤는데 그것도 소음이 더 많이 올라온다고 느껴지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