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미션이나 디퍼런셜쪽으로 해박하신 분만 답변바래요.
저는 후륜구동차를 탑니다. 4륜 아니구요. 뒷바퀴만 굴러갑니다.
이미 지난일이긴 한데 예전에 타이어에 문제가 있어서
"뒤 오른쪽"에 트레드 70~80프로 남는 타이어
"뒤 왼쪽"에 트레드 20프로정도 남은 타이어
이렇게 끼고 약 3000키로정도를 주행했습니다. 당연히 타이어 인치사이즈는 20인치로 동일했구요.
지금은 당연히 네짝 다 신품타이어고 별다른 문제없이 타고있긴 한데
그 당시 타이어가계 사장님이나 정비하시는에게 이렇게 타도 괜찮냐고 물어보고 탔는데 큰문제는 없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3000키로 넘게 타고다녔습니다.
근데 심심해서 어제 ai에게 이거 좀 물어봤더니 좌우 타이어 트레드타이가 회전반경차이를 만들고 디퍼런셜은 이걸 계속 보정하고 기어를 쓰느라 당장 큰 고장은 없지만 큰 데미지와 부하를 주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하...
하기야 타이어가 한쪽은 2,3미리 남아있고 한쪽은 6,7,8미리 남았으면 인치수 자체는 같지만 크기 자체는 아예 같지않으니 회전반경이 차이가 날수밖에 없긴하겠죠
불안해서 오늘 미션집들 여러군데 전화로 물어보니 어떤곳은 고작 트레드차이 따위가지고는 영향없다고 하시고 어떤곳은 디퍼에 데미지가 누적되었을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들이 다르시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