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에 관련해서 어제도 글을 올렸었지만 마지막 글입니다. 

 

좋은 댓글들 많이 참고했으나 그때당시 타고다니던 사진을 발견해서 다시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부디 꼭 정말 타이어와 디퍼런셜쪽에 해박하신분만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바퀴양쪽 트레드차이 많은채로 장기간 운전하면 디퍼런셜 안좋은 영향이 쌓였을까봐 걱정되서 작년에 찍은 사진을 한번 뒤져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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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주행했을때 사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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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를 모두 다 새걸로 교체하려고 바퀴 뺐을때 찍은 사진이네요

 

저 트레드차이나는 상태로 3000키로넘게 주행한겁니다... 

 

그리고 알고봤더니 마모가 많이 된타이어는 미쉘린 ps4s n마크(차량제조사 공식인증타이어)였고, 마모가 적은 타이어는 그냥 일반 ps4s타이어였더군요. 물론 당연히 휜이나 타이어 인지는 20인치도 똑같았습니다. 


마모가 많이된 타이어를 보니 가운데가 집중적으로 마모되어서 양 타이어같의 차이가 꽤 크고 옆으로 갈수록 마모도가 별로 크지않네요.

 

당연히 타이어트레드차이가 크면 양쪽의 회전반경이 차이가 있겠지만, 그럼 저런경우에 두 타이어의 회전반경의 차이는 디퍼런셜에 미약하게나마 스트레스를 줄 만큼 영향이 있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