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오너입니다. 고장 안난다는건 엔진미션 고장 안난다는 소리고요, 자잘한건 고장납니다. (토요타 부품 싼마이. 엔진 미션은 진짜 내가 오만 개지랄을 해도 고장 안납니다. 그거 하나는 인정.)
당연히 현대차 수리비의 3배 이상이고요. 서비스 센터 실력 없습니다.
한국에서 굳이 캠리를? 저라면 소나타 삽니다. 그랜저? 미국에 수출하는 차를 사야죠. 수출도 못하는 그랜저를 왜 삽니까. 한국사람들은 왜 소나타를 무시하는지... 현대의 명차구만.
직원 중에 아버지 타시던 캠리 물려 받아 타는 직원 있습니다.
완전 정속, FM 운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지랄 할까봐..)
3.1 절.. 광복절.. 걍 차 놓고 대중교통 탑니다. (본인왈.. 테러 당할 까봐)
제가 본건만 2번 퍼졌어요.. 연식도 있지만.. 제네레이터 나가서 한번... 흡기쪽 카본으로 막혀서 한번..
근데 센터에서도 이제 그만 폐차 하시는게 어떠냐고.. 했답니다. ( 15년 정도 된 차라고만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