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E클래스 출고때 부터 말썽 글을 올렸는데
보배드림 형. 누나. 남.여 동생 분들 왠만하면 댓글을 달아드렸습니다.
벤츠 니 짱츠니 원래 그런차이니 .. 인정하고 싶지 안지만 껍데기와 브랜드 네이밍외에 서비스 품질에 능력과 기술은 형편이 없는거 같습니다.
내용은.
1.출고 끌고나오면서 부터 쇠긁는 소리가 나서 좀 가다가 캐리어로 센터입고. 다음날 돌이 꼈다하여 꾹 참고 출고했습니다.
2.이후 1400k주행 시점부터 15만키로탄 차 쇼바 털리는 소리가 들려서 입고후 쇼바 교체 등 수리.
3.이후 뻐그적 소리. 사실 이건 흔한 잡소리지만 새차에서 절대로 나면 안되는 소리 입니다. 그만큼 활대에 들어가는 고무 부싱 암 부분에 고무가 형편없는걸 썼다는 반증입니다.
고무 아시죠? 싼건 냄새나고 온도에 경화되고 몇년후 경화되어 갈라지고 탄성없고..
원가절감에 이유라 생각됩니다.
수리입고후 일부교환. 증상동일.
4. 또 입고. 또 추가교화 증상동일
5.또 와라는데. 부속 준비도 없이 왜오라했는지 집사람 그냥 돌아감.
6.또. 입고 마지막 경고.
이번에 못고치면 환불을 각오해라.. 하지만 쬐금에 개선뿐 동일증상.
이런 상황입니다.
싼걸샀던 깡통을 샀던 불량은 불량입니다.
정당한 권리에 대한 소비자 피해가 발행해서 교환 환불 등 보상을 받아야될것 같네요.
이동 수단이 목적이였다면 저렴한 동급 국산차를 샀을겁니다. 실용성을 따진다면 포터 더블캡을 샀을겁니다. 브랜드와 감성과 적절한 값에 차량인데 서비스부터 품질이 영 꽝 이네요.
케바케 이지만 재료가 품질이 낮아지면서, 불량품 수령자들이 늘어나네요
https://youtube.com/shorts/nnmXbp2gm_Y?si=SivtGh08HVWgA-pe
업로드 오류로 다시 올렸습니다.
유튜브 댓글시 오류가 나서 다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