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도 작성 하였으나,
더 많은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을까 싶어 수입차 게시판에도 옮겨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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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드리기 전 간단한 인사와 사전 배경을 전달 드리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34살된 일반 직장인 유저입니다.
--인사마침--
차종은 BMW 3GT(F34) 후륜모델입니다. 대부분의 부품은 3시리즈(F30)와 호환됩니다.
20년 11월 60,000km에 중고로 올려져있는 차량을 구입 하였고,
24년 6월 207,000km에 미션에 문제가 생겨 미션을 내리고 오버홀을 하였습니다. 비용지불 250만원
당시 문제로 클러치 C가 문제 였다고 합니다.
26년 현재 22만km를 넘어섰는데 미션에 또 문제가 생겨 이전에 미션 오버홀을 진행한 업체에
방문하여 진단을 하니 미션을 내려 오버홀을 또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손상이 확인된곳은 클러치 A, B 라고 합니다.
--사전 배경 마침 --
--질문 시작--
미션의 세부 구조를 모르는 저로서는 미션을 내려 오버홀을 진행한지 채 2년이 되지 않은,
주행거리가 채 20,000km가 넘지 않은 시점에 이렇게 문제가 생길 정도로 데미지를 입었던 부품을
오버홀 진행하며 확인하지 못했단게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이번에 다시 미션을 내려 오버홀을 진행해야 한다는 비용 또한
이전에 지불하였던 비용만큼인 250만원 발생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가장 궁금한 점은
해당 업체의 주장이 타당한지(당시엔 데미지 입었단게 안보였을 수 있는지)
아니라면,
24년 오버홀 C클러치 수리 시 A, B 클러치의 손상도 확인 되었어야 하는지
이게 핵심적으로 궁금합니다.
미션이라는 부품이 수명이 짧지 않은 만큼 1만3천키로미터 주행 후 문제가 생길 정도의 컨디션이었다면, C클러치 수리 시 당연 A,B 클러치에서도 데미지가 확인되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두번째로 궁금한점 입니다.
C클러치 수리 시 A,B클러치의 손상도 확인 되었어야 하는게 맞다면,
제가 할 수 있는건 뭐가 있을까요?
무상 A/S 기간도 지난 시점인데, 해당 업체에 요구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2년도 2만키로도 되지 않은 시점에 오버홀을 제돈 다시주고 진행해야 할수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