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11월 말 KCC 한남 전시장에서 벤츠 E-Class 아방가르드 신차를 구매한 구매자입니다.

구매 직후부터 신차라고 보기 어려운 하자와 문제가 발견되었고, 이후 벤츠코리아·전시장·딜러 모두 책임 회피로 일관하며, 공식적인 해결 수단은 전혀 제공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차량 하자

 

  • 하체 소음 발생 →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하자 인정

  • 도장면 얼룩·스크래치, 도어 하단 손상 등 신차 상태 아님

  • 부품 수급 문제로 수리 최소 2주~1개월 대기 안내

  • 신차임에도 인도 직후부터 문제 발생

 

■ 벤츠코리아·KCC·딜러 대응 흐름

 

  • 벤츠코리아: “KCC 한남 전시장과 해결하라” → 본사 개입 회피

  • KCC 전시장: 모든 연락은 딜러에게만 집중

  • 구매자가 지점장 미팅 요청 → 딜러 거절, CR팀 담당자 연락

  • CR팀 담당자: 답변 불가 → 이후 공식 연락 전혀 없음

 

딜러 발언:
“너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언론이든 공공기관이든 마음대로 해라.
25년 딜러 생활하면서 너가 아무리 해도 너만 손해다”

“도장 얼룩만 강조하며, 유리막 업체와 약속 잡아 도장 처리해주겠다”
“골프백을 서비스로 주겠다”

결국 구매자는 딜러 외에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식적인 연락 창구가 전혀 없음

 

 

 

■ 외부 공론화 및 기사

 

 

 

■ 증거 확보

 

  • 사진, 동영상, 카카오톡 메시지 등 모든 사실 증거 확보 완료

  • 외부 기사 및 카페 글과 함께 사실 기록 및 공론화 진행 중

 

 

 

■ 마지막으로

 

  • 신차임에도 하자가 존재하며, 차량 품질에 심각한 문제 있음

  • 본사·전시장·딜러 모두 책임 회피

  • 공식적으로 문제 해결할 창구가 전혀 없음

 

 

저는 단순히 개인적인 피해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을 잠재적 구매자 분들께 경각심을 드리고, 공정한 해결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신차임에도 하자가 존재하고, 본사·전시장·딜러 모두 책임 회피로 일관하며,
공식적인 해결 창구가 없는 현실을 직접 겪으면서,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해서 무조건 신뢰할 수 없다는 점을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구매 전 꼭 차량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시고,
문제 발생 시 기록을 남기고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권리를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확보한 모든 증거와 외부 공론화를 통해
정당한 해결을 끝까지 요구할 계획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