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우디A4 TDI 2015년식을 타고있습니다.(가족에게 받은 차입니다)

저는 초보 여자운전자입니다. 여자이고 자동차에 대해서는 무지한 초보자라 사기당한거 같아 문의드립니다.

19일날 알터네이트 이상으로 차를 사용할 수 없었고 긴급출동을 요청했습니다.

발전기 고장으로 견인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리뷰가 좋은 어느 공임나라에 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20일 아침 견인을 해서 차를 공업사에 맡겼고 전화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베터리가 나가서 교체를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교체해 달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교체했다 비용은 얼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발전기 교체비용을 말씀해 주셨고 부품이 오기까지 2-3일 소요되고 금요일 저녁쯤에 찾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전화상으로는 총 110만원이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진행해 달라고 했습니다. 

21일 오늘 사진을 보여주면서 냉각수가 터졌다고 하셨습니다. 

교환비용 40만원을 말씀하셨습니다. 터졌다고 하시니 해야한다고 하시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라디에에이터도 터졌다며 교환하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총 비용이 1869000원이 나왔습니다.

좀 이상해서 지인에게 물어보니 너무 비싸다고 진행하지말라고 합니다.

 

다시 공업사에 연락을 해서 배터리는 내가 교환 해달라고 한게 아닌데 왜 했냐고 하니 그럼 다시 교체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진행하지 않고 다시 견인해 가겠다고 하니 벌써 발전기를 교환했다고 하십니다. 저는 부품이 오는데 2-3일 걸린다고 하지 않으셨냐라고 하니 빨리 됐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진행하고 싶지 않고 다시 견인해 오겠다고 하니 그럼 공임비 35만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질문은

1. 배터리를 미리 말 안하고 교환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물론 이 부분은 다시 복귀시키겠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미리 말 안하고 교환한 부분을 어떻게 책임지게 할 수 있나요? (저는 진행하지않고 다시 차를 견인해 오고싶습니다)

2. 발전기를 벌써 교환하셨다고 했는데 (보지 않았서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부품이 벌써 진짜 온건지 확신이 없습니다.), 제가 2-3일 걸린다고 하시지 않으셨냐고 했더니 빨리 끝내려고 했다고 합니다. 만약 진짜 교환한거라면 다시 복귀 가능한가요?

3. 진행안하고 다시 견인해 가겠다고 했더니 그럼 공임비 35만원이라고 하십니다. 왜케 비싸냐고 했더니 앞범퍼를 다 뜯어서라고 합니다. 이 비용이 합당한가요?

 

견적서를 보면

배터리 교환 LN5 단가 229000원 공임 30000원

발전기 교환(애프터) 단기 385000원 공임 200000원

앞범퍼탈거 공임 100000

에어컨가스 단가 50000원 공임 50000원

부동액보충 단가60000

파워핸들오일보충(서비스) 단가 45000원

냉각수 보조통교환(애프터) 단가 50000원 공임 25000원

냉각수보조통 연결호수3개 단가 250000원 공임45000원

라디에이터(애프터)  단가 300000

냉각수 50000원

부가세 포함 총1,869,000원 입니다.

 

지인은 비용이 비싸다고 하는데요 비싼건지 적절한건지 궁금합니다. 이곳에서 진행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진행하지 않고 차를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요?

다시 아우디서비스센터로 가려고 하는데 현명한 선택인지도 궁금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