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 들어와있는 느낌. ㄷㄷ 볼보는 팝 가벼운 노래등의 청량한 음감이라면 링컨은 묵직하게 깔린 베이스음이 장난아니네요..... 자동차 문 두께도 어마하게 두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