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 들어와있는 느낌. ㄷㄷ 볼보는 팝 가벼운 노래등의 청량한 음감이라면 링컨은 묵직하게 깔린 베이스음이 장난아니네요..... 자동차 문 두께도 어마하게 두껍네요.
부장님 자동차가 링컨 컨티넨탈인데 .. 한번 태워주시던데 오디오가 ㄷㄷㄷ
(13)
추천 26
조회 6125
특성없는남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