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후 갈등을 겪습니다.

주행거리 98000키로 인데

제조사 메뉴얼엔 18만 10년

가혹조건은 15만 8천으로 되있습니다.

근데 검색이나 카센타등 여기저기서

8만.10만이면 교환해야 한다고 하고

끊어지면 엔진을 통째로 갈아야

하니 폐차해야 한다고..

앞으로 많이타야 5만키로쯤 타고

새차 살까합니다.버틸수있을까요?

고견 부탁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