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아내차bmw 220d 그란쿠페(f44) 가 주행도중
갑자기 엔진이 덜덜덜거리면서 시동이 꺼지더니
다시 시동버튼을 눌러도 덜덜거리면서 바로 시동이 꺼지는
증상이 계속되어 긴급출동으로 사설엔진업체에 맡겨놨습니다. 마침 오늘 업체에서 연락이 와서 자세한건 연휴지나고 엔진점검을 해봐야 알겠지만 엔진이 크게 고장난것같다 수리비가 카게 나올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차량은 20년식 이제 5만키로 정도이고 해서 정말 엔진으로
수리비가 몇백이상 나오면 폐차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조언을 구합니다
만약 업체에서 엔진고장이라고 연락오면 점검비만 내고
다시 차량을 정식서비스센터로 가지고가서
다시 한번 정확한 진단을 해보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의미 없는 행동일까요..?
꼭 정식서비스센터 아니라도 다른곳과 비용정도는 비교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제 5만인데 정말 엔진의 고장이면 사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보증기간도 지나서 방법도 딱히 없구요....
대체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쪽에는 초보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