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뭔가 찜찜해서 선배님들께 여쭈어보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아버지께서 6년전쯤 사고가났는데,
수리비가 417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작년쯤 알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바쁜시기 회사출장이였다라고 말씀하시고
걱정끼치는것도 싫고 아픈곳도없어서 병원도 안가도될정도라 자식인 저에게 얘기도안했다고 합니다.
(저는 걱정많이하고 귀찮게하는스타일..)
그당시 사고 경미하게났다고하여 사고 사진을봤는데
전방주시태만으로 라보? 다마스? 그런차량 뒤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현재 사진이없어서 미치겠는데 제 눈에는 엄청심해보이지않았었습니다.
이정도여서 병원도 안가셨구나라고 생각도했구요..
그래서 수리도 보험가입해준 사람에게 부탁하니
벤츠서비스센터말고 1급공업사에서 수리가능하다고해서 가져가서 수리해왔다고 합니다.
수리 잘됐구나하고 뒀었는데 이번에 카히스토리 보는데
아버지차량 수리비가 4170만..
상대방차량 46만..
저는 정말 충격먹고 화가났는데 제가 잘모를수도있어
우선 참고있습니다..
속으로는 보험가입해주는 동네보험사직원이 한탕해먹은건가..? 뿐이 생각이 안듭니다..
이럴수가있나요 선배님들?
사고당시 사진을 어디에도 찾아봐도 못구하고있어요
차량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불효자 정말 속상하네요..
완전 시골입니다.. 시골에서 보험관리해주시는분이
한탕해먹은건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