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포르쉐 박스터를 타는 사람입니다.


너무화가나서 불합리한 이 포르쉐 서비스센터의 만행을 알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제가 비오는날 차를 타고있었고, 문도 다 닫혀있는상태인데, 비가 너무많이와서 그런지 


비가 뚜껑열리는곳 어디를 타고 들어가서 , 밑에까지 비가 들어가서 카메라가 살짝 이상해졌습니다.


보증기간은 남아있는상태여서 , 포르쉐서비스센터에 말했고, 전화로도 이런상황을 얘기했더니,


정기점검받으러오질않아서, 그 구멍 청소를 안했었다고, 보증처리를 못해준다고합니다.


저는 그래서 정기정검안받으면 이러한 보증처리못해주는 것이 공지되있는지 그 내역을 달라고했는데


주질 않습니다. 


이럴꺼면 왜 보증기간을 두는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제가 비온는날 문을열어놨거나 무슨 다른 과실로인한 비가 들어가서 잘못된것이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만, 


그냥 차 밖에 세워논거박에없는데 비가타고들어가서 카메라가 고장났으면, 보증기간내에는 수리를 해줘야지, 이걸 못해준다고만 잡아때는 서비스센터가 너무화납니다.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담당자를


연락하게해달라고해도 알겠습니다 해놓고, 전화오지도않습니다.


벤츠는 이런서비스센터에서 정확하게 연락도오고 잘해줬던기억이있는데, 


포르쉐 서비스센터는 손님을 기만하는게있는거같습니다. 718 시동키고 추운날에 


핸들돌리면 "드드드드드드득"하는소리가 들리는것도 원래 그거 차가 그런거라고 잡아때고 그냥넘어가고


정말 포르쉐서비스센터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