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전계열 그니까 풍전이나 롯데리아 말고는 그다지 입니다.
국민감정등을 배제하고라도 왜제차는 국내에서는 상품성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현기가 왜국 브랜드와의 격차를 많이 줄인게 가장 큰 원인일겁니다.
더더군다나 바이에른 원동기 공업주식회사나 티팬티의 경우 미국과 비슷한 가격에, 미국 브랜드는 오히려 미국보다 싸게 판매하는데, 왜국 브랜드들은 아직도 우리가 지들 식민지로 생각하는지 쏘나타와 비슷한 가격대의 차를 그랜저와 비슷한 가격을 책정하고, 투싼급을 싼타페와 비슷하게 가격을 책정해서 팔지요.
이런 상황에 우리가 얼마나 호구 내지는 븅신 처럼 보이는지 한국인들은 돈이 없어서 일본차를 못산다는 말이나 하고 있죠.
외국에 삽니다.
차추천 얘기하면 포츄너가 먼저 나옵니다.
이유는 차 팔때 제값 받는다는겁니다.
차가 좋다는 얘기를 먼저 들어본적 한번도 없습니다.
차는 오히려 한국차가 더 좋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토요타는 비싼 깡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요타 두번타고 더 이상 안삽니다.
한국차가 좋아요.
부품 구하는게 문제라서 그렇지.
중고차팔 때 생각안한다면 한국차가 좋아요.
팔때 만족하는게 아니라 탈때 만족하는 주의라서 일본차 안사고 한국차 삽니다.
현재는 포드꺼 타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