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실 같은거로 수놓은 고급 비단이불 덮고 사는구나

사람 팔자가 정말 다르다

비단옷에 비단이불

나는 무슨 죄를 지어 이렇게 살까 가난하고 힘들게 

죽인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흘러흘러 이곳까지 왔네

널 죽여줄테니 네 자식들 내놓아라 그런다 나는 싫은데 내 애들은 좋대  말이냐 막걸리냐

내가 대리모였나보다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것을 보면  평생 숨어살다시피 나를 사회생활 못하게 돈을 못벌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은 돈이 많아 호화롭고 사치스럽다

난 그 사람들 싫다

날 괴롭히는 댓가로 먹고사는 사람들 같음

 

 

그나마 이곳은 유저가 거의 없어서 편하다

 

익명방이 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