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을 하면서 식당에 들르게 되면
뭘 주문하지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다행히도 90% 이상 식당들이
메뉴 이름과 사진 그리고, 주 재료들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가는 도시에서는
한글로 메뉴를 적어 놓았는데 단순하게
구글링으로 다소 어색한 번역을 해 놓은 곳들이
상당히 많아 오늘 잠시 소개를 할까 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워낙, 많은 이들이 한 번은 가게 되는
바나힐의 명소입니다.

베트남 다낭의 바닷가인 미케비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나긴 백사장을 자랑합니다.

날은 덥지만 파도가 높아 수영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시내에 있는 핑크성당도 여행객들이
빼놓지 않고 가는 명소중 하나입니다.
입장료 받는 성당입니다.
우리나라 그 유명한 명동 성당도 무료인데
좀 이상하지 않나요?

베트남 다낭에 있는 현지인이 하는
식당의 메뉴입니다.

쌀종이.... 미소를 짓게 하네요.
.

만두긴 만두인데 만두라 하기에는 다소
분위기가 다른 물만두 분위기입니다.
.

반쎄오인데 부침 전이라고 하네요.
.

쌀로 물만두처럼 만들었습니다.
.

맞춤법이 이상하네요.
.

우측 돼지껍질 튀김은 고소해서 손이 자주 갑니다.
.

마치, 풀빵에 생선소스 발라서
먹는 느낌입니다.
우리네 젓갈 냄새와 비슷합니다.

달달한?..... 달달한 느낌적 느낌을 베트남인들이
알까요?

한국 여행자가 먹여 살리는 그 유명한 한시장입니다.
한국인 없으면 문 닫아야 할 정도입니다.
오죽하면 가이드들도 여기로 단체 손님을
데리고 오더군요.

귀여운 키링인데 기념품으로 사서
주변인에게 선물을 하던데
잘 보세요.
메이드 인 차이나입니다.

한시장 가격표입니다.
깍지 않으면 호갱님 됩니다.
깎을 걸 예상해서 50% 더 비싸게 부르니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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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시간대별로 그 사람의
성향이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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