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대리점인 블루핸즈가 더 나은 것 같네요. 저도 블루핸즈에서 히터박스 교체해야 된다고 해서 전화로 하이테크에 전달하고 교체 가능하다는 말 듣고 수요일에 갔는데, 금요일 오후에 교육이 있어서 안 된다고 하길래 왜 가능하다고 해서 오라고 했냐고 하니까 기다려보라더니 부품이 없다고 다음에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예약하고 가서 맡겼고, 화요일 출고라더니 작업자 실수로 부품이 누락돼서 수요일로 미뤄졌습니다. 괜찮으니까 꼼꼼하게만 봐달라고 했는데 냉각수 다 새고, 실내에 스크래치 나고, A필러 핀 빼다가 부러졌는데 그냥 끼워놓은 상태네요. 저도 편도 1시간 반 거리 몇번을 왔다 갔다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