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손님이 찾아와서 (6) 이미지 휴대전화 26.04.03 21:42 추천 5 조회 250 세차에진심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아들녀석 친구집에 자러 간다고 씻으러 왔는데 친구 문앞에 서있어서 들어오라고 저녁 먹었냐 물어봤더니 안먹었다고 하길래 급하게 한끼 차려서 밥맥이고 보냈네요 고기 꾸버주고 계란 꾸버주고 소세지 꾸버주고 밑반찬 끄내주고 추천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