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좆구형이라도

프레그쉽 특유의 쫀쫀한 가죽질감과

탑승했을때의 포근함은

 

뒷자리 배틀이 생각나지않을정도로

압승입니당


그렇다고 그랜다이저가 깡통이냐?

캘리구라피 나파어쩌기 시트 여도 부정할수가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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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는 끕나누기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