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가는 다리를 더 놓았다는 소문이 들려
한번 건너가 볼려고 치고 나왔습니다.
별거 없네요.
공항 구경도 하고 싶었는데
주차비가 없어 그냥 지나쳤네요.ㅜㅜ
열심히 돈벌어서 나중에 주차비를 모으면
구경 한번 하러 들어 가봐야 겠습니다.
을왕리에 와서 껴안고 다니는 커플들을 보며
오늘밤에 다들 임신하라고 저주를 퍼부었습니다.ㅋ
차안에 앉아서 버스킹 하는거 구경중입니다.
제 취향은 아닌데 노래는 잘하네요.
날도 쌀쌀한데 관객이 적어서 안쓰럽네요.
볼일 다 봤으니 집에 가서 잠이나 자야 겠네요.+_+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