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 레버가 조작하기에 많이 불편했거든요.
후진에 넣어야 하는데 중립까지 훅 내려가는등
크기가 작아서 그런건지 조작하기가 불편했어요.
동호회 같은데서 보면 다른차종 부품으로
(특히 셀토스) 바꾸고 그러더라고요.
뽕곰님네 공방에 굴러다니는게 있어서 바꿔 끼웠네요.
벨로스터 부품이라는것 같은데
크기도 적당하고 조작성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깔맞춤으로 가죽을 바꾸자고 그러는데
귀찮아서 우선은 그냥 쓴다고 그랬어요.
쓰다가 눈에 거슬리면 가죽을 바꾸기로..
트위터 소리 때문에 만든 반사판?
성능은 확실히 좋은데 모양이 너무 거슬려서...
그냥 심플하게 만들어서 바꿔 붙였습니다.
포맥스에 알칸타라 쪼가리 굴러다니는거 붙여줬네요.
(검정색 포맥스는 집에 있고 공방엔 흰색만 있어서)
이것도 좀 눈에 거슬리지만 먼저보단 괜찮네요.
뽕곰님 안괴롭히고 직접 했으니
그만 괴롭히라는 댓글은 사절합니다.+_+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