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와 뼈대를 공유한 차인데
크루즈보다는 고급스럽네요
원래 2009년에 출시된 아스트라 J는 해치백과 왜건만 나왔다가 2012년에 뷰익 베라노(사실상 아스트라 J의 세단형 버전)의 앞뒤를 바꿔서 세단을 라인업에 추가함
그리고 2015년 후속인 아스트라 K가 출시되었음에도 연장생산됨(2018년에 최종 단종)
독일 시장에서는 소형 세단의 판매량이 공기 수준이라 당연히 판매량은 매우 저조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트림과 다양한 엔진(1.6, 1.4T, LPG, 1.6D 저출력형/고출력형)으로 카탈로그상에는 존재했습니다.